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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세계선교부 총무 이정권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의 선교 정책은 교단 선교의 정체성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과
성령의 인도하심, 총회 선교신학과 선교 정책을 따라, 복음적이고 에큐메니칼적인 통전적 선교를
지향하며, 현지 선교회를 중심으로 현지 교회 지도자들과 협력하여 파송된 국가와 전 세계의 복음화를
이룬다.


총회가 지향하고 추구하는 주요 세계 선교 정책은 다음과 같다.
1. 선교사의 영성 강화와 성령 충만
선교사가 사명과 소명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과 성령으로 충만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는 생활을 하여, 주님의 은혜와 진리, 공의와 평화, 하나님 나라로 충만한 생활을 한다.
2. 협력과 소통의 강화
선교사는 부부, 현지 선교회, 선교 협의회, 선교위원회에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생활을 하며, 후원하는 교회와 노회, 총회와 소통, 협력한다.
3. 현장 중심의 전략개발과 행정
현지 선교회의 사역과 결의를 존중하여 선교 현장을 활성화하는 전략개발을 한다. 또한 선교 협의회를 통해 현지 선교회와 현지 지도자들의 대담이나 의견을 존중한다.
4 복음주의적 에큐메니칼 선교, 통전적(온) 선교
복음 중심적인 선교를 지향하고, 그리스도의 모든 공동체와의 연합을 통한 선교를 지향한다. 全교회(지역 교회, 노회, 총회)가 全세계에 全복음을 전한다.
5. 자립선교 지향
선교사의 생활비는 후원을 원칙으로 하되, 선교지 사역의 자립, 현지 사역자의 자립을 이루도록 하여, 현지교회가 자립과 자생력 있는 교회로 발전하도록 한다. 특히 해외 한인 교회는 점진적으로 선교사의 생활비도 자립하도록 하며 타 문화권 선교는 섬김의 동역 선교를 하며, 적절한 시기에 이양해 주도록 한다.
6. 교육, 인선, 파송의 정예화
주님의 제자로서의 헌신과 세계복음화와 영혼을 사랑하는 선교사의 양성을 위해, 교육과 인선과 파송을 정예화하여, 선교사의 위상을 증진한다.
7. 선교사 복지 증진
선교사의 의료 보험, 주택 청약, 퇴직 연금 등을 통해 복지를 증진하며, 연장 교육과 상담과 힐링 세미나, 선교 대회 등을 통해 멤버 케어를 이룬다.
8. 사역창구 일원화
모든 사역의 필요성, 타당성, 효율성 등을 현지 선교회에서 의논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부동산의 경우, 관리에 대한 논의를 하여, 총회(지역교회, 노회)의 승인을 받아 사업하는 사역창구를 일원화하는 일이다. 선교현장에 필요한 사역임을 확인하는 ‘선교프로젝트의 현장검증 제도라 할 수 있으며, 중복 투자와 과다한 재정 지출과 무분별한 프로젝트를 조정할 수 있게 된다.
9. 선교사 재정창구 일원화
현지 선교회의 선교사의 생활비의 지원과 사역비의 지원 즉, 재정의 입금, 송금은 총회의 각 선교사의 계좌를 통하여 한다. 현지 선교회를 통한 사역창구 일원화와 총회 세계 선교부로의 재정창구가 일원화되면 지금의 선교재정을 가지고도 훨씬 더 큰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으며 건강한 선교를 이룰 수 있다.
10. 세계 선교 생명 망 짜기 즉, “노회-현지 선교회 자매결연”
총회는 정책 위주로, 노회는 사업 위주로 진행하며, 노회와 현지 선교회가 결연하여 집중하여 선교 사업을 진행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과 치유와 화해를 이루어 치유와 화해의 생명 공동체를 이루게 한다.
11.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 육성
평신도 전문인을 개발 양성, 교육, 파송하여 세계 선교를 협력하게 한다.
12. 겸손과 섬김의 선교 지도력 개발
과거 제국주의적 선교를 탈피하고, 모든 사역에 있어서 현지인들 혹은, 동역자 간에, 복음과 사랑을 나누는 겸손과 섬김의 선교지도력을 개발 육성한다.
13. 구호 사역보다는 개발 사역의 선교
긴급한 구호 사업이나 일시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사역보다 근본적인 필요를 채워주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개발 사역에 주력한다.